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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바우처: 정신건강 토탈케어 서비스   2017-04-11 17:08:38     - written by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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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토탈케어: 심한 마음의 고통을 장기간 겪고 있는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

■ 2011년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토탈케어 이용수기 中
“저는 우울과 공황장애로 2주에 한번은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입원을 하라고 하였고 대학생인 저는 학교생활도 제대로 못하여서 불안감은 커져만 갔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교수님의 소개로 정신건강토탈케어를 알게 되었고, 몇 달을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서 시작하였는데 1년 후 저는 완전히 회복하였으며 약을 먹지 않고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자살을 멈추게 도와주었고 인정받을 수 있게 도와주었고,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결과, 저는 이제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그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기에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되어서 그들을 돕기 위해 꿈과 비젼을 품고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정신질환은 조기 발견과 개입이 중요합니다.
   정신질환의 초기 증상이 나타나는 단계에서 발견해 예방 치료하면 70~80%까지 증상의 악화를 막을 수 있어서 조기발견과 개입이 중요합니다. 정신질환을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심리적 고통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정신질환은 자연히 호전되는 경우가 드물고 만성화될 경우, 개인적 고통과 가족의 고통이 매우 큽니다. 개인에게 주는 영향으로 학교나 직장을 다닐 수 없는 등 사회생활의 실패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 한국심리건강센터 정신건강 토탈케어의 장점
  정신질환이라고 하면 보통 약물치료를 떠올립니다. 정신질환자는 정신과적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의 적응 능력이 많이 저하됩니다. 또한 대인관계의 사회기술 능력 부족, 사회적 역할 수행의 어려움, 사회적 낙인과 편견으로 인한 불이익 등의 어려움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정신과적 증상 외의 어려움은 약물치료로 해결되지 않으며, 정신질환은 무엇보다 일상을 어떻게 관리하는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병을 관리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또한 정서적 어려움 해결, 직업재활, 사회기술훈련등 사회복귀를 도울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한국심리건강센터의 정신건강 토탈케어 프로그램은 상담자가 이용자를 방문하여, 심리상담을 기본으로 하고, 이용자의 필요에 맞도록 사회기술 훈련, 복약 지도, 직업 재활, 야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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